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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영상과는 다른 커피업계에서 일하다가도 감각적인 광고를 볼 때면
가슴이 뛰고,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일주일 동안 어떤 과정에 의해 최종본으로 완성되는지 궁금해 하곤 했습니다.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영상을 배울 기회를 접해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영화 비하인드 채널, 영문 베이킹 채널, 정보전달 숏폼 채널 등
다양한 채널들과 협업해왔습니다.
영상을 제작 할수록 느끼는 것은 트렌드를 읽고 좇을 수 있는 센스와 감각이 필요하단 것입니다. 많이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이 결국 결과물에 녹아 나오는 만큼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감각적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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